인기검색어: 애플비 | 자연관찰 | 노부영 | 헤밍웨이 | 차일드애플
홈메인 전집 한글세트도서 0-3세 1-2학년 3-5세 3-4학년 4-7세 5-6학년 6-8세
어린이 도서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세트 (전8권) : 지하철을 타고서/손톱 깨물기/두발자전거 배우기/용돈 주세요/거짓말/집안 치우기/먹는이야기/칭찬먹으러가요
길벗어린이| 고대영 글, 김영진 그림 | 출간일 : 2012.03.01
연령 4-7세
정가 88,000
판매가 79,200원(10%↓)
구성
상세정보 4.8kg | 28x22.5cm | 38p
반송유의점 비닐포장된 제품은 개봉시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수량
 EA
 
 

도서소개 작가소개 전권미리보기 회원리뷰 (3) 배송정보


[손톱 깨물기]
그림책 『손톱 깨물기』는 지원이와 병관이가 손톱을 깨무는 버릇을 갖게 된 이유와 이 버릇을 함께 고쳐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낸 책입니다. 남매인 지원이와 병관이에게 손톱 깨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엄마는 두 아이의 나쁜 버릇을 고쳐주기 위해 열 손가락에 반창고를 붙여주셨어요. 그리고 일주일동안 손톱을 잘 기르면 지원이가 원하는 색연필과 병관이가 원하는 블록을 사주기로 약속하셨지요. 지원이와 병관이는 손톱 깨무는 버릇을 고칠 수 있을까요?

[지하철을 타고서]
『지하철을 타고서』의 병관이와 지원이 남매, 이번에는 엄마 아빠를 따라 장을 보러 갑니다. 그리고는 장난감 파는 곳 앞에서 걸음을 멈추고 새로 나온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합니다. 급기야 내년 생일 선물을 미리 사달라고 하지요. 하지만 엄마는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그러자 "그럼, 나도 용돈 줘요!"라고 외치는 병관이. 병관이는 과연 용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 갖고 싶은 장난감을 갖게 될까요?

[거짓말]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 크고 작은 일들을 생생하게 포착한 글과 이를 유쾌하게 그려낸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의 새로운 그림책, 『거짓말』. 주인 없는 돈을 주운 병관이의 깜찍한 행동이 놀이터와 문방구, 분식점을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뜻하지 않게 돈을 주운 병관이의 마음 속 갈등과 그 갈등이 해소되는 과정이 잘 드러난 그림책입니다.

[두 발 자전거 배우기]
이 책은 벚꽃이 활짝 핀 봄날을 배경으로 합니다. 아빠와 함께 자전거를 배우러 간 한강 둔치의 연둣빛 잔디의 따뜻한 느낌과 함께 분홍빛은 그림책을 밝고 환하게 만들어 줍니다. 가족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조금 더 성장하는 병관이의 행복한 모습, 든든하고 세심한 아빠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따뜻한 그림책 입니다.

[용돈 주세요]
토요일 오후, 병관이와 지원이는 엄마 아빠를 따라 장을 보러 갑니다. 쇼핑 카트를 밀어 보고, 둘이서 여기저기 둘러보며 시식도 합니다. 그런데 잠시 후, 병관이는 장난감 파는 곳 앞에서 걸음을 멈추고 새로 나온 장난감을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합니다. 급기야 내년 생일 선물을 미리 사달라고 하지요. 하지만 엄마는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그러자 병관이는 외칩니다. "그럼, 나도 용돈 줘요!" 병관이는 과연 용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 갖고 싶은 장난감을 갖게 될까요?

[집안 치우기]
생활 속 있음직한 이야기로 독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온 고대영 글작가-김영진 그림작가의 여섯 번째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 생생한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표현한 이 시리즈는 한 권 한 권 출간되는 사이에 두 주인공의 이름을 따 ‘지원이 병관이’ 시리즈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내용일까, 독자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이어가는 여섯 번째 그림책, 『집 안 치우기』. 손에 잡은 블록 놀이를 계속하려고 집을 나서는 천진한 병관이를 만나보세요.

[먹는 이야기]
'뭘 해 먹을까?' 늘 고민하는 엄마와 마트 과자코너에서 뭘 고를까 쉽게 결정을 못 하는 병관이, 그리고 야채를 잘 먹지 않는 지원이와 이런 딸을 위해 맛있게 야채를 먹게 하는법을 고민하는 아빠 등 먹는 것과 관련된 가족의 생각과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집 일상을 똑 닮은 지원이와 병관이 가족의 '먹는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칭찬 먹으러 가요]
동화 속 엄마 아빠와 함께 처음으로 산에 간 지원이와 병관이는 여러 사람들을 만납니다. 아이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어른들은 저마다 “대단하구나. 힘내라.” “몇 살이니? 씩씩하네.” “용감하네.” 기운을 북돋아 줍니다. 기특한 마음에 건네는 어른들의 칭찬을 ‘먹고’, 둘은 온몸으로 뿌듯함을 느낍니다. 힘든 것을 알아주고, 대단하다고 칭찬해 주고, 때로는 기꺼이 도와주는 어른들 속에서 지원이와 병관이는 으쓱하고 자랑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이렇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 속에서 아이들은 하루하루 자랍니다.

저자 : 고대영
병관이와 지원이를 주인공으로 한 세 권의 그림책 『지하철을 타고서』, 『용돈 주세요』, 『손톱 깨물기』와 『아빠와 아들』의 글을 썼습니다. 실생활 공간을 무대로 아이들에게 있음 직한 일들을 담아내는 글작업으로, 마치 ‘우리집 이야기’인 듯한 공감대를 형성해 왔습니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함께 즐기고 생각해 볼만한 주제들을 포착, 재미있는 이야기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섬세한 관찰력과 따뜻한 시선이 강점. 그림책 편집자로서의 오랜 경험을 살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작업을 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림 : 김영진
고대영 글작가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서』, 『용돈 주세요』, 『손톱 깨물기』 작업을 했습니다. 이 외에도 『노래하는 볼돼지』(글·그림), 『마법에 빠진 말썽꾸러기』(그림) 작업을 했습니다. 한눈에 개성이 드러나는 발랄하고 유쾌한 그림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일상 속 익숙한 공간인 지하철, 마트, 교실, 놀이터 등을 세밀하게 표현해 주목도를 높입니다. 그림 속 숨어 있는 캐릭터 찾기도 독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1.
두발자전거 배우기
2.
먹는 이야기
3.
칭찬 먹으러 가요
4.
손톱 깨물기
등록된 평가가 없습니다.

판매자(업체명) 세원ICK
연락처 070-4948-2409 / 070-7019-1700
사업자번호 120-87-18635
영업소재지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21 (문발동 523-3) 세원ICK

배송정보